스마일게이트알피지(대표 지원길)는 PC 핵앤슬래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의 이용자 수가 신규 클래스 ‘건슬링어’ 업데이트 후 늘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로스트아크의 이용자 수는 지난 달 대비 138% 증가했다.
이는 최근 추가된 헌터 직업군 최초의 여성 클래스 ‘건슬링어’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의 빠른 성장을 돕는 ‘슈퍼 익스프레스’ 이벤트 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로스트아크의 건슬링어는 세 가지 총기를 자유자재로 변경하여 원거리에서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치는 클래스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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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새로운 군단장 레이드 ‘욕망군단장: 비아키스’, 무도가 직업군의 남성 신규 클래스 ‘스트라이커’ 등 신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알피지 대표는 "베른 남부를 시작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때마다 정말 많은 모험가분들이 로스트아크를 새롭게 찾아 주시고 또 꾸준히 플레이해주고 계신 걸 느낄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상반기 정말 알차게 준비된 업데이트 콘텐츠들이 끊임없이 공개될 예정인 만큼 로스트아크와 계속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