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크신드리(대표 문종호)는 17일 모바일 디펜스 RPG 세븐하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브로크신드리는 지난 5년간 해외시장에서 디펜스 RPG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한 경험이 있는 국내 개발사로 2020년 경영진 교체를 진행하고 그동안 쌓인 해외 서비스 경험과 개발력을 담은 게임 ‘세븐하츠’를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모바일 전략 디펜스 RPG 세븐하츠는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언데드의 침략으로 전쟁에 패배해 후퇴한 종족들이 연합군을 이뤄 마지막 항전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화 속 주인공인 토르 등 다양한 신들이 게임 속에 수호신으로 등장하며, 7개의 클래스, 20 여종의 종족, 200여 종의 영웅들을 나만의 전략이 담긴 개성 있는 조합을 만들어 적들과 난투를 벌이게 된다.
관련기사
- 요스타, 명일방주 1월 16일 출시..."게임성으로 디펜스 장르 한계 넘는다"2020.01.08
- 컴투스, 디펜스 RPG '좀비여고' 필리핀 출시...한국 직접 서비스2019.09.30
- 삼국지킹덤디펜스, 신규 장수 3종 업데이트2019.07.19
- 룽투코리아, 일령계획 정식 출시...디펜스 재미 풍성2019.05.28
이 외에도 강화, 제작, 수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수백 종의 장비 시스템과 화면을 압도하는 거대한 몬스터, 전략 게임처럼 다른 유저의 진영을 공격해 자원을 약탈하는 공성전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도 갖췄다.
문종호 브로크신드리 대표는 "세븐하츠는 기존의 단조로운 디펜스 게임과 달리 클래스와 종족에 따라 물고 물리는 상성, 수호신을 소환하는 타이밍 등 전략이 매우 중시되는 디펜스 RPG다. 이용자 전략에 따라 소환된 수많은 영웅들이 디펜스 전투를 통해 난투를 벌이며 승패를 겨루게 된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게임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시켜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