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히어(대표 김기환)는 지난 8월 1일 코로나19로 대면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위해 출시한 무제한 원격진료 멤버십을 미국,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로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메디히어 멤버십 회원은 요청 5분 내 채팅으로 10년이상 경력의 한국 및 미국 내 가정의학과 전문의(Primary Care Physicians)와 바로 연결되며, 필요시 화상통화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멤버십 가격은 미국에서 연간 119달러(약 15만원)로 무제한 원격진료 및 처방전 발급까지 추가비용 없이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월 1만4천200원으로 무제한 원격진료 상담이 가능하다. 한국/미국 외 국가에 거주 중인 한인 재외동포들은 연간 119달러에 무제한 원격진료 상담이 가능하다.
김기환 메디히어 대표는 “이번 멤버십 출시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 특별히 재외동포, 이민자, 주재원, 이민자, 유학생 분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건강을 관리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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