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서비스 웨이브가 31일 드라마 ‘갱스오브런던 시즌1’을 공개한다. NBC유니버설에서 수급한 SKY 최신 오리지널 드라마 작품으로 총 9부작이다.
지난 4월 영국에서 첫 공개된 뒤 일주일 동안 223만명의 누적 시청자를 끌어모은 인기작이다. 범죄 조직 간 세력 다툼을 특유의 액션 시퀀스로 실감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웨이브는 매주 금요일 새로운 해외 드라마 시리즈를 독점 및 최초 공개하고 있다. 지난 주에는 ‘디스 웨이 업’, ‘페니 드레드풀: 시티 오브 엔젤’, ‘FBI’ 스핀오프작 ‘FBI: 모스트 원티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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