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 포천 포도농가 일손돕기 동참

소흘읍 포도농가와 교류 시작

금융입력 :2020/07/03 18:42

NH농협생명은 홍재은 대표와 임직원 50여 명이 지난 2일 경기 포천시 소흘읍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홍재은 대표 등 농협생명 임직원은 소흘농협 측과 함께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에 동참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여파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자 기획됐다. 농협생명은 소흘읍 포도농가와 올해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사진=NH농협생명 제공

홍재은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농촌 일손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 처해 있다"면서 "농협의 일원으로서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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