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엡손이 사운드 전용 하드웨어를 탑재한 MCU ‘S1C31D51’를 개발해 월 20만개를 생산을 목표로 샘플 배송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S1C31D51는 사운드 전용 하드웨어 프로세서와 Arm 코어텍스 M0+를 결합했다. 음향 출력시 하드웨어 프로세서 자원을 이용하지 않는다.
또 음성합성을 위한 PC용 소프트웨어에 원하는 문구를 입력하면 최대 12개 언어로 출력이 가능하다. 내장 RAM, 내장 플래시 및 외부 QSPI-플래시 메모리 오류를 탐지할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S1C31D51은 ‘자체 음성 PC툴’로 손쉬운 데이터 생성은 물론 메모리 검사 기능까지 탑재해 안전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라며 “소형 가전제품(전기밥솥, 정수기) 업체부터 보안제품 제조사들까지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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