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개발 자회사 루비큐브(대표 이동표)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3D 스타일링 게임 ‘스타일릿’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타일릿은 이번 업데이트로 스타일링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이며 플레이 경험 확대에 나선다.
우선 스타일리스트 레벨 및 등급을 통해 보상을 얻을 수 있게 했다. 총 50단계인 레벨이 점차 올라갈수록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플레이 동기를 부여한다. 또한 게임 내 다양한 미션을 달성하며 획득할 수 있는 배지를 바탕으로 레벨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도 늘렸다.

더불어 스타일릿 속 소셜 공간인 스타일월드가 더욱 편리하게 개편됐다. 이용자가 설정한 조건을 기반으로 추천 포스트를 선정, 선호도 높은 게시물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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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만 아니라 드레스룸과 샵을 분리시켜 시스템의 명확도를 높였다. 드레스룸에서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아이템을 기반으로 스타일링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개선다. 새롭게 단장된 샵에서는 취향에 맞는 상품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을 통해 쇼핑의 만족도를 높였다.
루비큐브 관계자는 “올 여름을 스타일릿과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그간 유저분들이 보내주신 의견을 담아 이번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스타일링의 재미를 확대해 더 나은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