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해보험(대표이사 정영호)이 '퍼마일 자동차보험'의 배타적 사용권 2종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1일 손해보험협회는 캐롯손해보험의 퍼마일 자동차보험에 대해 6개월 간 배타적 사용권을 의결했다. 기본요금과 주행거리별 보험료를 산정하는 km당 위험 담보 요율 체계와 캐롯플러그를 통한 운행정보 자동 수집으로 프로세스 간소화 등에 대한 것이다.
캐롯손해보험은 지난 2월 퍼마일 자동차보험 관련하여 특허청의 비즈니스 모델 특허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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