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송병준)는 26일 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한 모바일 RPG '워너비챌린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워너비챌린지'는 SNS 스타를 꿈꾸는 여주인공이 매력적인 도깨비 캐릭터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성장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워너비챌린지'의 여자 주인공처럼 당당함을 잃지 않는 여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여중고교생의 학업에 필요한 교복 및 교재 구입비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새해 흥행 노린 모바일 게임 신작 20여종 대기2019.12.26
- 컴투스 '워너비챌린지', 두 번째 OST '너에게 닿기를' 음원 공개2019.12.26
- 컴투스, 워너비챌린시 새 OST 티저 영상 공개2019.12.26
- "윤석열이 파면됐다"...충격·안도·여운 감돈 서울역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