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근 KT 재무실장은 2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고객 맞춤형 데이터온 요금제 출시 이수 신규 가입자의 70%가 선택했다”며 “3분기 MNO 가입자 순증은 20만4천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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