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가 지역채널에 선거방송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해 지역 후보자 알리기에 나섰다.
케이블TV는 전남화수지역 군수부터 서울지역 국회의원 보궐 선거까지 지역을 가리지 않는 선거방송으로 지역민들의 정보 갈증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5일 서울 지역 시청자는 강남구, 강동구청장 후보자 대담토론회를 시청할 수 있다. 또 매일 오후 8시 지역채널을 통해 구청장 후보자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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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지역은 매일 오후 4시 띠 편성을 통해 각 지역별 시장 후보자, 충남도지사 생방송 토론회가 방송된다.
안철수 전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노원구에서는 7일 오후 8시 티브로드 노원방송과 딜라이브 노원케이블방송이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공동 편성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