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사전 예약자 수가 두 달 만에 300만으로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비공개 테스트 일정 확정과 신규 콘텐츠 등을 공개한 이후 예약자 수가 급증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했다.
검은사막모바일에 대한 관심은 공식 카페로도 확산된 상태다. 카페 회원 수는 이미 25만 명을 넘겼다. 이용자들이 카페에 다양한 의견을 남기는 등 게임에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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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다음 달 9일부터 삼일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뒤 정식 출시일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약 2년간 50여명의 인력이 투입된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의 자체 엔진으로 개발, 원작 게임성을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한 게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