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경 데이타소프트 대표가 IT여성기업인협회 새 회장에 선출, 내년부터 2년간 협회를 이끈다. 전 대표는 부회장으로 활동해왔다. 새 회장 이취임식은 내년 2월 8일 열린다. 데이타소프트는 백업, 개인 정보 보호 솔루션, 클라우드, 가상화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 전문 기업이다.
관련기사
- 시스코코리아, 여성 IT인재 발굴 나서2017.12.22
- ‘피지컬AI’ 예산 3배로 증액…과기정통부, 전 부처 CTO 역할2026.09.01
- [르포] "단순 판매 아닌 브랜드 알리기"…카카오페이 '착한 팝업스토어' 가보니2026.09.01
- [현장] 이수정 IBM 사장 "AI 경쟁, 핵심은 모델 아닌 운영"2026.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