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경 데이타소프트 대표가 IT여성기업인협회 새 회장에 선출, 내년부터 2년간 협회를 이끈다. 전 대표는 부회장으로 활동해왔다. 새 회장 이취임식은 내년 2월 8일 열린다. 데이타소프트는 백업, 개인 정보 보호 솔루션, 클라우드, 가상화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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