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쏘시오는 셰어링 포털 앱 ‘쏘시오’가 그랜드 오픈 60일 만에 6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4월 그랜드 오픈 이후 쏘시오에서 가장 많이 셰어링 된 카테고리는 ‘출산 & 육아’ 이며, 최고 인기 셰어링 상품은 ‘아동용 전동차’와 ‘유모차’, 그리고 ‘전동휠’이라고 설명했다.
쏘시오는 6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연다. 쏘시오 앱에 회원가입하면 비타민 음료를 100% 증정하고, 한국카쉐어링과 제휴를 통해 대학생에게 차량부터 숙소까지 전부 제공하는 ‘쏘시오 1박 2일 MT’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육아 용품 중에서도 뉴나 리프 바운서나 이븐플로 트리플 펀 등 다양한 발육기를 셰어링 할 수 있는 ‘국민 발육기 셰어링 기획전’과 나들이 철을 맞아 인기 높은 나인봇 미니 프로나 나인봇 원, 또는 전동휠을 셰어링 할 수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셰어링 기획전’을 준비했다. 그리고 고급차 공유 업체인 에어래빗과 제휴해 웨딩 시즌에 꼭 필요한 최고급 웨딩카를 20% 할인된 가격에 공유할 수 있는 ‘웨딩카 에스코트 셰어링 기획전’ 등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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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등 다양한 애플 상품으로 구성한 IT 중고상품 및 신제품 셰어링 기획전과 함께 서울 지역의 빌딩 공실 공유 기획전도 6월 중에 추진할 예정이다.
다날쏘시오 관계자는 “지금까지 셰어링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상품을 사용자가 직접 셰어링 할 수 있기 때문에 셰어링 포털 앱인 ‘쏘시오’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 다양한 상품군 확보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공유경제 시장을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