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의 인기 캐릭터 마리오를 활용한 놀이기구가 일본에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4일 산케이신문 등 해외 외신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이 닌텐도와 협력해 마리오를 활용한 놀이기구 개발에 400억 엔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 놀이기구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의 정문 좌측에 위치할 예정으로 도쿄올림픽이 개최하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투자는 지난 2014년 설립한 해리포터 놀이기구와 비슷한 규모로 마리오와 관련된 놀이기구와 건축물 외에도 음식점, 상품점과 융합된 독자적인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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