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VOD가 오는 23일 프랑스 음악 코미디 영화인 ‘미라클 벨리에’를 배리어프리 버전을 포함해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케이블TV VOD는 시청각장애인들의 문화향유권 확대에 앞장서고자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군도:민란의 시대’,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등 3편의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을 후원 및 독점 서비스했으며, ‘미라클 벨리에’도 배리어프리 서비스 한다고 22일 밝혔다.
케이블TV VOD는 지난해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업무 협약을 맺은 이후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을 후원하고 VOD로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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