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은 라벨 프린터 ‘LW-H200RK 리락쿠마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판매는 지마켓 단독으로 진행한다. 20~30대 여성과 키덜트 소비자를 겨냥한 이 제품은 리락쿠마를 상징하는 노란색과 리락쿠마 캐릭터를 적용했다.
또 이와 함께 리락쿠마 패턴을 가진 ‘라벨 테이프 카트리지’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이 카트리지는 기존 엡손 라벨 프린터와도 호환 가능하다. 이모티콘 버튼도 제공해 보다 다양한 효과를 사용할 수 있다.
판매가는 8만9천원이며 수량은 100대 한정이다. 라벨 카트리지 1개를 무료 제공하고,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라벨 프린터 활용 원데이 클래스’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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