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는 신작 모바일 게임 '트레인크래셔: 혁명의 랩소디'를 정식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트레인크래셔'는 ‘대사변’으로 세계가 멸망한 후 4명의 레지스탕스가 기득권 세력 ‘에이토스’의 상징인 열차를 파괴하는 스토리의 모바일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콤보 시스템과 무기 강화 시스템을 이용하여 콘솔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화려하고 호쾌한 액션이 특징이며 친구로 등록된 이용자의 캐릭터를 소환 및 조작하는 ‘체인시스템’을 통해 다수의 적들과 및 보스를 물리치는 방식의 횡스크롤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출시 후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및 PVP(이용자간 대결) 아레나 모드, 익스트림(하드코어) 스테이지가 추가 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소프트맥스 '트레인크래셔', 사전 신청자 21만 돌파2015.06.10
- 조이시티, '창세기전' 모바일 게임 만든다2015.06.10
- '트레인크래셔', 사전등록 이벤트 개시2015.06.10
- 모바일게임 주사위의 잔영, 티져 영상 공개2015.06.10

'트래인크래셔'는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이벤트 기간에 유령열차 랭킹 보상 다이아 추가 지급 이벤트, 기간 내 스테이지 클리어 시 추가 보상, 특정시간 접속만 해도 아이템 지급(일 2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소프트맥스 박정필 전무는 "'트레인크래셔'는 액션 모바일 게임으로 오락실 게임처럼 손맛이 살아있는 액션 표현이 강점"이라며 "출시를 기념하여 그 동안 기다려 준 이용자 분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