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정통 모바일 FPS게임 ‘건맨 더 듀얼’의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건맨 더 듀얼’은 온라인 FPS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통쾌한 타격감을 모바일 게임으로 구현한 정통 모바일 FPS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간편한 조작으로 FPS게임 특유의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카카오 친구 또는 다른 게임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1대 1 대결을 즐길 수 있으며 총 6개의 리그가 마련 돼 있어 더욱 치열한 경쟁이 가능하다.
관련기사
- FPS 세대교체, 주인공은 누가?2014.08.14
- 美 넥슨, FPS '블루스트릭' 서비스권 확보2014.08.14
- 신작 모바일 FPS '저승사자' 출시2014.08.14
- FPS ‘피어온라인’, 해외 테스트 26일부터2014.08.14

이번 사전 등록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게임 내 최고급 아이템인 ‘블러디 슈테킨’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사전 등록 참가자가 10만 명을 넘을 경우 참가자에게 무기 강화에 필요한 ‘뱃지’아이템 및 게임 머니를 추가로 선물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 변경호 PM(모바일사업부)은 “‘건맨 더 듀얼’이 이달 중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수준 높은 모바일 FPS게임을 기다려온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