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2년 약정으로 아이폰5s를 99달러(약 10만2천800원)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애플 관련 소식 전문 매체 맥루머스닷컴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전자제품 양판점 체인업체인 라디오쉑이 이튿날부터 애플 아이폰5s 16GB 제품을 통신 사업자에 관계 없이 2년 약정 기준 99달러에 판매한다고 전했다.
이 프로모션은 계속 이어질지 혹은 일시적인지 확정되지 않았으나 라디오쉑 관계자는 맥루머스의 문의에 “종료 일정은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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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쉑은 이와 별도로 구형 아이폰 반납 시 보상 할인 판매 혜택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아이폰4s를 반납하면 100달러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아이폰5s를 공짜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라디오쉑의 아이폰5s 프로모션은 최근의 경영난 속에서 현금 확보를 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기사- 美 오프 가전매장 줄도산, 한국은 안전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