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관제 회사 A3시큐리티가 이스트소프트와 손잡고 중소기업 자료 유출방지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회사는 지난 1월 업무협약을 맺은 뒤 A3시큐리티의 보안관제서비스인 'A3-이지스'와 이스트소프트의 내부자료유출방지 솔루션 '시큐어디스크'를 결합한 서비스를 내놓았다.
보안관제와 보안솔루션이 이 서비스는 오는 6월까지 A3시큐리티와 이스트소프트 MOU 기념 프로모션으로 진행된다.
최성진 A3시큐리티 MSS사업본부장은 "정보보안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 중소기업의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보안관제 서비스와 솔루션 임대를 결합한 상품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을 위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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