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플랫폼 전문업체 브라이니클(대표 안종오)이 런처 서비스로만 운영하던 브라이니클 쇼핑 플랫폼을 안드로이드 앱으로 개발해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새 앱에는 브라이니클 런처에 있던 롯데백화점, 티켓몬스터, GS홈쇼핑에 롯데면세점이 추가로 입점했다.
브라이니클은 자사 쇼핑 런처와 앱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2~5%의 리워드를 브라이니클과 돈톡에서 쓸 수 있는 아이스포인트로 제공한다.
새로 입점한 롯데면세점 제품을 브라이니클을 통해 구입할 경우 1.8%의 롯데 포인트가 추가 적립된다.
관련기사
- 브라이니클, 미스틱89와 '돈톡 스쿨' 이벤트2014.04.09
- 브라이니클, 모바일 맞춤형 광고 특허 등록2014.04.09
- 롯데백화점, 쇼핑 런처 '브라이니클'에 입점2014.04.09
- 브라이니클 앱 설치하고 기아차 모닝 받자2014.04.09
브라이니클 선우윤 홍보팀장은 “브라이니클 쇼핑 앱은 소셜커머스 형태로 판매되는 종합몰과 대형 유통사들의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브라이니클 종합몰(MALL)은 입점된 대형 유통사와 다른 차별화 전략으로 3M 생활용품, 하기스 기저귀 등 소비자들이 자주 구매하는 생필품들을 국내 최저가로 판매할 예정”이라 말했다.
한편 지난 10월 출시된 브라이니클 쇼핑 런처는 현재 45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