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의 첫 안드로이드폰의 광고 이미지가 온라인에 올랐다. 제품명은 ‘노키아X’로 기존 루미아 브랜드를 버렸다.
17일(현지시간) 모바일 신제품 정보로 유명한 트위터리안 이브리크(@EvLeaks)는 ‘노키아X’의 사진을 입수했다며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했다.
사진은 실물이 아니라 광고용 이미지로 보인다. 테두리가 녹색이고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큰 차이가 없다. 그간 이 기기는 개발 코드명 ‘노르망디’로 불려왔지만 광고에 나온 ‘노키아X’라 정확한 제품명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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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노키아X’는 WVGA(800×480) 해상도의 4인치 저가 스마트폰이다. 우리나라 돈으로 10~13만원 정도라는 루머도 있다.
듀얼코어 스냅드래곤 200프로세서와 512MB 램, 500만화소 후면 카메라, 4GB 메모리, 1천500mAh 배터리 등을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