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케라보(대표 마에다 유타)는 삼국지를 주제로 한 소셜 카드배틀게임 ‘삼국 이터니티’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게임은 현재 사전 등록자만 4만명을 돌파한 기대작으로 일본에서 180만 이상의 이용자들이 즐기고 있다.1천400장이 넘는 일러스트 카드 수집과 모험, 덱 편성, 강화 및 진화 등의 다양한 게임 시스템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군’ 시스템을 이용해 게임 내의 다른 이용자와 군을 조직하고 함께 이벤트에 참여해 전투를 할 수 있다. 기존 삼국지 게임과 차별화된 ‘전술계승’ 시스템, ‘이벤트 연동 뽑기’ 시스템 등은 카드배틀 게임의 경쟁이 치열한 일본에서 지난 1년간 매출 순위로 검증된 포케라보의 운영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안드로이드에 이어 iOS 버전 앱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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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기념 이벤트로는 친구 초대 숫자에 따라 카드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또한 운명의클랜배틀과 협업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삼국 이터니티 한국 진출을 총괄하고 있는 스미요시 료우스케 디렉터는 이용자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많은 것을 준비했으며 즐겁게 플레이 할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생각”이라며 “이용자를 위해 게임 내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