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라임 오딧세이’ 테스트로 부활 예고

일반입력 :2012/12/14 15:02    수정: 2012/12/14 17:11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싸이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라임 오딧세이: 모험의 시작'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이달 20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라임 오딧세이의 첫 번째 CBT는 다음 아이디만 있으면 간단한 신청 절차를 거쳐 쉽게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1년 동안 새롭게 업데이트된 라임 오딧세이의 안정성과 게임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열린다. 테스트 기간 동안 다음은 퀘스트 내비게이션, 랜덤옵션, 승급 시스템 등의 신규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 의견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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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영 다음 게임서비스본부장은 “지난 약 1년 간 다양한 변화와 시도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 라임 오딧세이의 첫 테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테스트에서 라임 오딧세이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종합해 향후 진행될 공개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라임 오딧세이는 일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하캉'의 원화를 바탕으로 한 밝고 쾌활한 그래픽과 통쾌한 액션을 표현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짜릿한 전투와 아기자기한 생활형 콘텐츠를 갖추고 있으며, 밝고 따뜻한 느낌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한 서정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