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포털 이지데이(대표 이인경)는 이달 초 오픈한 소셜커머스 메타사이트 ‘반값세일’이 이용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630만 회원 중 70%가 여성인 이지데이는 ‘반값세일’에서 여성에게 꼭 필요한 외식, 문화, 여행, 미용, 가구 등을 집중 서비스한다. 다른 소셜커머스 메타사이트와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반값세일’에서는 지도와 위치, 상품 상세 페이지까지 볼 수 있으며 최고의 추천상품, 조회수 노출로 구매자뿐만 아니라 판매사에서도 선호도 파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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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데이는 서울지역을 기반으로 ‘반값세일’의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인경 이지데이 대표는 “당사 사이트 630만 회원의 70%가 여성회원이며 이들 중 80%는 경제력 있는 직장인 또는 주부들”이라며 “여성들이 만족할 만한 소셜 커머스 메타사이트를 만들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