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반도체 전 세계 출하량이 면적 기준으로 지난해 대비 23.6% 성장했다고 디지타임스가 아이서플라이를 인용해 30일 보도했다.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올해 반도체 출하량은 89억인치다. 오는 2014년까지 124억인치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아이서플라이는 올 상반기 2008년부터 2년 동안 진행된 침체기 때 손실에서 벗어났다고 분석했다. 아이서플라이는 내년엔 올해와 같은 성장률을 보이진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엔 올해 대비 13% 성장을 전망했다.
12인치(300mm) 웨이퍼 수요 성장률은 반도체 수요 평균 성장률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됐다. 이같은 추세는 오는 2014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아이서플라이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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