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정전이 발생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피해규모가 90억원 미만으로 잠정 집계됐다.
25일 삼성전자는 오후 4시 기준으로 잠정 집계 피해규모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정전원인에 대해 외부 선로 문제가 아닌, 기흥사업장 내부 문제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정확한 원인은 파악중"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엔 지난 24일 오후 2시30분경 정전이 발생했다. 한시간 가량이 지난 후 K2 지역은 복전됐고 오후 5시 38분경 전 사업장 복전이 완료됐다.
관련기사
- 삼성전자, 기흥 반도체공장 정전사고 발생2010.03.25
- 삼성전자, 1나노부터 고개구율 EUV 기술 적용2026.08.11
- [현장] 리눅스재단 "韓 AI 프로젝트 긍정적…모델 평가 범위 넓혀야"2026.08.11
- 저커버그 "초지능 독점 안 돼"…메타, 개방형 AI 복귀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