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과 이상철 LG텔레콤 부회장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주최한 CEO 간담회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상철 부회장이 “이제 무선 인터넷 활성화에 함께 나서야한다”고 운을 떼자 신 사장은 “무선 인터넷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러 방안들을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관련기사
- 최시중 “무선 인터넷 세계대전, 분발하자”2010.03.05
- [기자수첩]애플 지망생들의 이전투구2010.03.05
- R&D 지표 가른 양산성 확보…장부 엇갈린 K-AI 반도체2026.04.16
- "AI 쓰면 수익 차단?"…유튜브 7월 정책 변경설 알아보니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