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올스타(대표 서정수)는 전략 액션 게임 ‘로코’의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올해 연말에 진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오는 28일 첫 선을 보이는 ‘로코’는 3년간 1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된 전략 액션 게임 게임이다.
이번 시범 서비스에서는 진영간 대결인 전장모드와 최대 8대8로 진행될 섬멸모드등 총 3개의 모드를 중심으로 총 12명의 대표 영웅들을 선택해 게임을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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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로코(LOCO)’는 다양한 카메라 시점을 활용한 프로모션 영상과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으며, 티저 사이트에서 ‘개발자 노트’통해 게임 정보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해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KTH 한 관계자는 “로코는 개성 넘치는 영웅들을 선택해 빠르고 정교한 액션과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며 “다양한 즐길거리와 협동 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