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NYT)를 구독하면 삼성 넷북을 할인받는다.
미국 지디넷은 삼성전자와 NYT가 연말을 맞아 넷북(제품명: 삼성 고(GO) 넷북)과 인터넷 신문 구독을 연계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협력은 브라우저가 아닌 데스크톱SW로 뉴욕타임스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어도비에어(AIR) 기반 애플리케이션 '타임스리더 2.0' 신규 구독자들에게 삼성 넷북을 100달러 할인해주는게 골자다. '타임스 리더2.0' 1년 이용료는 179.40달러다.뉴욕타임스는 타임스리더 2.0에 대해 콘텐츠를 개인 PC로 곧바로 배달해주는 차세대 뉴스리더기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삼성 넷북아, 美 연말 쇼핑시즌 부탁해"2009.11.26
- 메모리 1/6로 줄인다고?…구글 터보퀀트 쇼크의 치명적 착각2026.03.27
- 네이버·카카오의 요즘 인재상…"AI 활용 넘어 소통·사고력"2026.03.27
- "AI 스타트업 성패는 '인프라'…글로벌 확장 기회 좌우"2026.03.27
타임스리더 2.0 구독자는 뉴스를 비롯한 독점 비디오 콘텐츠와 십자말풀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플래시 애플리케이션인 어도비 AIR을 실행하면 인터넷 연결 없이 최근 일주일간 뉴스를 읽을 수 있다.
할인혜택이 제공되는 넷북은 윈도 XP 홈을 운영체제(OS)로 탑재했으며 10.1인치 WSVGA 스크린과 1GB 메모리, 160GB 하드드라이브를 장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