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김대선)는 이메일 서비스 첨부 용량을 기존 10MB에서 25MB로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국내 메일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일반 첨부파일 용량 중 선두 수준이라고 야후코리아 측은 밝혔다.
야후코리아는 사용자들이 파일 첨부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도 개선했다. PC에서 끌어놓기 기능만으로 한번에 여러 개 파일을 첨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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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첨부 이미지 ‘미리보기’와 ‘슬라이드 쇼’ 기능도 이번 개편으로 추가됐다.
김대선 야후코리아 대표는 “이메일 서비스 개편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용자 요구에 맞춰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