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스틱 모양의 디지털카메라가 나왔다. 이 카메라를 손으로 쥐고 사진을 찍는다면 어느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다.
'원샷'이라 명명된 이 카메라는 독일의 디자이너 티노 클래네의 작품으로, LCD 디스플레이가 없으며 기타 조작 버튼이 없다. 이 제품에는 사진 저장을 위한 플래시 메모리는 없지만, 대신 미니 USB을 이용해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관련기사
- 가을에는 어떤 디카를 사야할까2009.09.18
- 스파이캠 달린 선글라스 등장2009.09.18
- AI가 써준 답만 믿었다간…직원 판단력 떨어진다2026.10.11
- [ZD브리핑] 칼날 선 국감 공세 속… AI·전동화 미래 향해 달리는 산업계2026.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