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새로운 넷북 NC20에 미국 비아테크놀로지의 ‘나노’ CPU 를 채택했다고 씨넷뉴스가 28일 보도했다.
씨넷뉴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넷북 NC10 후속기종 NC20에 인텔 아톰프로세서 대신에 비아의 1.3GHz 나노프로세서를 채택했다고 전했다. 비아의 나노 칩은 x86 플랫폼계열 첫 64비트 수퍼스칼라(Superscalar) 프로세서이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이는 NC20 넷북은 다이렉트 X9.0 3D그래픽지원, HD비디오 및 오디오 재생, 최대 4GB DDR2시스템 메모리와 결합할 경우 최상의 성능을 낼 것이라고 씨넷뉴스 크레이브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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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NC20 넷북은 12.1인치 디스플레이, 1,280x800 픽셀 해상도를 실현하는 한편 와이파이(802.11g), 블루투스, 6셀 배터리를 지원하고 저장 장치로 SATA HDD 또는 SSD를 선택할 수 있다. 또 1.3 메가픽셀 웹캠, 메모리카드리더기, 3개의 USB포트를 탑재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형이 650달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