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MI(대표이사 김 희 옥)의 국내 최대 공개자료실 서비스인 심파일(www.simfile.com)은 기존 PC 자료 다운로드 서비스에서 PDA, 휴대폰 등 디지털 미디어 자료로 서비스 영역을 대폭 확장해 IT 미디어 포털로의 발전을 위한 대규모 개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공개자료실 서비스 중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자료 DB를 보유하고 있는 심파일은 기존 PC자료의 DB분류 체계와 키워드를 재정비하고 PDA, 휴대폰 등 새로운 영역의 자료 DB를 최대한 확보해 더욱 정확하고 방대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추가로 무료 휴대폰 배경화면 다운로드 서비스, 휴대폰 리뷰 섹션 등을 신설하여 고객의 이용 범위가 한층 더 넓어졌다.
또한 미디어자료실 서비스로 각종 동영상, 이미지, 사운드파일, 문서서식 등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으며 사용자 패턴 분석에 기반한 UI(User Interface) 개편으로 사용 편의성과 커뮤니케이션의 기능이 한층 개선되었다.
최근 UCC 트렌드를 반영하여 전문 리뷰어만 자료를 업로드하던 기존의 체계를 대폭 수정, 사용자들도 직접 자료를 등록할 수 있는 my심파일 서비스를 신설해 누구나 자료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자료를 매개체로 하는 사용자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유틸리티, 게임 등의 정품 소프트웨어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정품샵” 및 “게임샵”과 바이러스와 악성코드 무료 진단이 가능한 PC클리닉 서비스의 재구성으로 사용자 편의성이 대폭 증대되었다.
데이콤MI는 “심파일을 더 이상 PC자료 다운로드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PDA, 휴대폰 등 디지털 미디어 전반의 자료 관련 서비스로 확장하여 IT 미디어로서 독자적 지위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심파일 개편과 함께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심파일 체험 이벤트를 오는 12일부터 한 달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심파일에게 자료를 업로드하는 '내가 바로 업로드 왕' 이벤트와 '축하메시지'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며 추첨을 통하여 이천만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