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토토(www.sportstoto.co.kr)는 오늘 14일 대구에서 열리는 한국대브라질 청소년대표 평가전을 대상으로하는 토토스페셜 20회차 중간집계 결과, 구매 고객 가운데 51%가 브라질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브라질전에서 1골차 승부를 예상하는 참여자가 43%로 가장 많았고, 한국 승리 25%, 무승부를 예측도 23%에 이르렀다. 최종 점수는 브라질이 2-1로 이긴다는 예상이 11%로 가장 많았고, 브라질의 1-0 승리, 1-1 무승부 등이 그 뒤를 이었다.이와 관련, 로토토 관계자는 "청소년대표팀이 브라질과의 4차례 역대 전적 결과가 모두 패배를 기록했다는 것과 주공격수 최성국이 아시안게임 대표로 선발된 점 등이 이 같은 전망을 낳은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