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법원 '삼성노조 위법쟁의 가처분' 일부 인용…"평시 수준 유지"

반도체ㆍ디스플레이입력 :2026/05/18 10:56    수정: 2026/05/18 11:09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4월 23일 평택캠퍼스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4월 23일 평택캠퍼스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수원지방법원 민사 31부가 18일 오전 삼성전자 측에서 삼성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등을 상대로 낸 위법쟁의행위금지가처분 신청사건에 대해 일부 인용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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