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180일·365일 만기 구성으로 이뤄진 발행어음 상품을 내놨다.
하나증권은 세전 연 3.6%의 확정 수익을 제공하는 ‘하나 THE 발행어음’ 3차 특판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두 가지 만기로 구성됐다. 세전 연 3.3%의 단기 자금 운용 수요를 고려한 180일 만기 상품, 세전 연 3.6%인 365일 만기 상품이다. 가입 한도는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50억원까지다.
김정현 하나증권 WM영업본부장은 “단기 여유 자금 운용을 고민하는 이용자들에게 이번 특판 상품이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절세 혜택에 국장 복귀…100% 공제 막차 수요 몰릴까2026.05.24
- 국민성장펀드 뭐길래…은행·증권사 완판 행렬2026.05.22
- 미래에셋증권, S&P글로벌 선정 '지속가능경영 지수' 편입...14년 연속2026.05.22
- 온플법, AI 시대에 낡은 규제 될 수도…플랫폼 B+학점2026.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