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이 최근 출시한 생성형 AI 데이터 보안 솔루션 ‘SNIPER AIVAX(아래 사진)’를 앞세워 국가망보안체계(N2SF) 대응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가·공공기관의 국가망보안체계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6개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가망보안체계(N2SF)는 기존 망 분리 중심의 보안 정책에서 벗어나 정보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차등 적용하는 새로운 보안 체계로,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정책 변화에 따라 공공기관에서는 생성형 AI 서비스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감정보 유출, 비인가 데이터 전송, 내부정보 노출 등의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윈스테크넷의 ‘SNIPER AIVAX’는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입력·출력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보호하는 AI 데이터 보안 솔루션이다. 사용자가 생성형 AI에 입력하는 프롬프트와 AI가 생성하는 응답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중요 업무정보, 기밀 데이터 유출 여부를 탐지·차단함으로써 안전한 AI 활용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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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공기관 및 국가기관이 추진하는 국가망보안체계 환경에서는 정보 중요도에 따른 차등 보안 적용이 핵심 요구사항으로 부각되고 있다. SNIPER AIVAX는 기관별 보안 정책에 따라 데이터 분류 및 통제 정책을 유연하게 적용, 생성형 AI 활용 과정 전반에 대한 가시성과 투명성을 제공해 국가망보안체계(N2SF)의 보안수준을 만족한다.
윈스테크넷은 “SNIPER AIVAX는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유출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국가망보안체계가 요구하는 보안수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솔루션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기업이 안전하게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AI 데이터 보안 기술 고도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