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월 9900원에 도서 80만권·디지털 잡지 2400권 이용하세요"

'유독'서 교보문고 '샘'·모아진 결합 구독 상품 출시

방송/통신입력 :2026/07/19 09:00

LG유플러스가 월 9900원에 도서 80만권과 디지털 잡지 2400권을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상품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교보문고 e북 구독 서비스 샘(sam)과 디지털 매거진 구독 서비스 모아진을 결합한 구독 상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샘은 약 80만여권 전자책, 오디오북, 동영상, 학술 논문을 월 구독 형태로 제공한다. 모아진은 시사·경제·라이프스타일 등 국내외 디지털 잡지 약 2400여 종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가 월 9900원에 도서 80만권과 디지털 잡지 2400권을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LG유플러스)

상품은 LG유플러스 구독 플랫폼 ‘유독’을 통해 제공된다. 유독은 OTT, 콘텐츠, 라이프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구독형 플랫폼이다. 정가 2만 4900원에서 약 60% 할인된 9900원에 제공된다.

출시 기념 이벤트로 이달 말까지 5000원 할인 쿠폰이 추가 제공되며, 해당 기간 가입하면 월 4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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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콘텐츠 구독 상품 구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조용성 LG유플러스 제휴사업담당은 "상품은 전자책과 매거진을 하나의 구독으로 제공하는 결합형 독서 패키지로, 가입자가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콘텐츠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