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커스터디 기업 인피닛블록이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인피닛블록은 새로운 기업로고(CI)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인피닛블록의 이번 CI 개편은 회사가 가상자산 보관, 관리를 넘어 기관, 기업을 위한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의 도약 일환이다.
관련기사
- 인천TP, '2026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 킥오프2026.07.03
- 이더리움 재단, 공공·금융기관 위한 블록체인 인프라 입문 보고서 공개2026.07.03
- 넥써쓰, 싱가포르 DCS Pay와 MOU…전 세계 가맹점에 크로쓰 토큰 결제 도입 추진2026.07.01
- '블록체인·AI 해커톤' 318개 팀 몰렸다…전년 比 50% 증가2026.06.30
회사는 커스터디, 스테이킹, 지갑 인프라, 공공기관 대상 디지털자산 관리 서비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정구태 인피닛블록 대표는 “이번 CI 변경은 단순한 디자인 개편이 아니라 회사 사업 방향과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과정”이라며 “기관,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자산 인프라 파트너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