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은 성남 지역 공익활동가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웹젠은 성남이로운재단이 주관하는 '공익활동가 힐링여행 지원사업'을 후원한다. 올해 6회째를 맞은 이 사업은 성남지역 사회복지기관, 시민사회단체 등에서 공익 목적으로 활동하는 공익활동가들의 여행 여가를 지원한다.
공익활동가들이 힐링여행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공익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도모하고, 공익활동가의 저변을 넓혀 복지단체 등의 공익발전에 기여하려는 취지의 사업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모금에서 확보한 기부금은 오는 11월까지 '공익활동가 힐링여행'에 사용된다. 참여 대상자는 지난 6월 공고 후 성남이로운재단의 심사를 거쳐 재단 홈페이지에 공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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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웹젠은 청소년 코딩교육 활동을 중심으로 장기적인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 성남 지역에 '웹젠 코딩공작소'를 열어 미래 IT 인재 양성하고, 청소년의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무상 코딩 교육을 펼치며 사회공헌을 시작했다. 현재는 교과목과 연계한 코딩 교육 프로그램까지 확대해 지역 사회의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