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간편 결제를 이용해 통신 요금을 결제한 가입자 중 7777명을 추첨해 포인트를 지급한다.
KT는 이달 한달간 KT 간편결제 7주년 럭키7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토스페이, 페이코 등 간편 결제를 통해 KT 통신요금을 1만원 이상 즉시 납부한 가입자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가입자는 별도 신청 없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7777명에게 결제에 이용한 간편결제사의 7000포인트를 지급하고, 7명에겐 순금 1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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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와 경품은 오는 8월 말 제공 예정이다. 이벤트는 간편결제 통신요금 납부 서비스 도입 7주년, 누적 결제액 3조 5000억원 돌파 기념으로 진행된다.
박수홍 KT 재무지원센터장은 “7주년 맞이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더욱 편리한 납부 경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