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11시쯤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한 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한 후보자를 차기 국무총리로 지명한 지 23일 만이다. 한 총리의 임명일자는 오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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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심사 경과 보고서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했다.
이 대통령은 김 총리가 참석하는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김민석 총리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 정말로 크게 국정에 도움이 됐고 전체적인 지휘를 너무 잘해 주셨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