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은 브랜드 정체성과 신뢰 기반 서비스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여름 브랜드 캠페인 '알바는 원래 알바몬'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알바는 원래 알바몬'은 구직자가 안심하고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알바몬이 꾸준히 지켜온 기준과 약속을 상징하는 메시지다.
브랜드 필름은 ▲배달 ▲편의점 ▲주방 ▲세탁방 등 실제 아르바이트 현장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계약서? 알바는 안 써도 돼', '동네에서 대충 구하지 뭐' 등 알바생을 향한 사회적 통념이 화면 속 오브제에 직접 새겨져 시각화된다.
이어 '내 알바에는 지켜야 할 룰이 있다'는 헤드라인과 함께 알바를 향한 편견에 맞서는 해답으로 ▲기업 인증 ▲근로계약서 작성 약속 ▲4대 사회보험 가입 확인 ▲성희롱 예방 교육 수료로 구성된 '4대 안심 체크리스트'를 제시하며 마무리된다.
이번 캠페인은 일하는 이를 존중하자는 기존의 '존중(RESPECT)' 메시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서 역할을 강조한다. 또한 구직자를 단순히 조건을 받아들이는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일자리를 선택하는 주체로 조명했다.
회사는 '4대 안심 체크리스트'를 통한 신뢰 기반 검증 시스템으로 '알바는 알바몬'이라는 카테고리 내 독보적 정체성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4대 안심 체크리스트는 알바몬에서 일정 기준을 충족한 공고에 ▲기업 인증(사업자등록증명원·한국신용평가원 확인) ▲4대 사회보험 가입 확인(근로복지공단 정보 연동) ▲근로계약서 작성 약속 ▲성희롱 예방 교육 수료 등 ‘4대 안심’ 배지를 부여해 구직자가 지원 전 일자리 관련 정보를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알바몬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4대 안심 배지가 적용된 시즌 알바를 모아놓은 '여름 안심 알바 채용관'도 운영한다. ▲워터파크 ▲호텔·리조트·숙박 ▲실내 알바 등 여름 인기 일자리를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4대 안심 배지가 적용된 공고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관련기사
- "아르바이트 대표 플랫폼 뭐가 떠올라?"...조사해보니2026.06.18
- 알바몬, AI 중심 앱 개편 후 메인 공고 지원 수 350%↑2026.05.11
- 알바몬-토스, ‘서비스 연동‘ 맞손…구직자 편의 향상2025.12.15
- bhc, 알바몬에 전용 채용관 열어 가맹점 인력난 지원2026.01.05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이용자 참여형 기획전도 차례로 선보인다. 안심 공고 지원과 이력서 작성 등 실제 구직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해 캠페인 메시지와 구직자의 일자리 탐색 경험을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김지원 웍스피어 최고성장책임자(CGO)는 "누군가의 첫 사회생활이 될 수 있는 아르바이트인 만큼 구직자가 일자리를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기준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알바몬만의 신뢰 기반 알바 전문 체크 시스템과 안심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