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연구원 데이터 챌린지서 ETRI 대상받아

챌린지 열어 7개팀 시상…AI기반 예측 진단 기술 성능·활용 가능성 평가

과학입력 :2026/06/26 11:11

한국기계연구원은 한국PHM학회와 '2026 KSPHM-KIMM 기계데이터 챌린지'를 개최하고, 25일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본선 발표 평가와 시상식을 진행했다.

대상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I(팀명 EHEI, 대표수상자 유유빈)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동국대학교(팀명 BRIDGE), 우수상은 한국항공대학교(팀명 한양최신베어링), 서울시립대학교(팀명 소원을말해봐), 장려상 한국뉴욕주립대학교(팀명 SUNYPOF, ), 아주대학교(팀명 아이사), 서울시립대학교(팀명 구수영 ) 등 총 7개 팀이 수상했다.

류석현 한국기계연구원장(가운데)이 KSPHM-KIMM 기계데이터 챌린지 수상자들과 기념촬했다.(사진=한국기계쳔구원)

챌린지는 기계연 연구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반 예측진단(PHM) 기술 성능과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이터 경진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총 80개 팀 259명이 참가했다. 대학 소속 참가자가 64개 팀 205명, 산업계 7개 팀 21명, 연구기관 7개 팀 28명, 기타 2개 팀 5명이 함께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