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문화재단이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은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의 일환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취약계층 250세대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재단은 2021년부터 6년째 이어가고 있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골프존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각 지역의 시·군청 및 자원봉사센터 등의 공동 주관 아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어제(16일) 고창군청에서 개최한 후원식에는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 심덕섭 고창군수, 박광국 골프존카운티 선운 지배인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재단이 마련한 생필품 키트는 장기간 보관 가능한 간편식 등으로 구성됐으며, 고창군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전국 곳곳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사업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오는 23일 경남 사천시, 30일에는 전북 무주군 지원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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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은 “골프존문화재단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매월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수목 고창군청 사회복지과 과장은 “매년 고창군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주시는 골프존문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