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에 방송된 월드컵 경기 생중계가 15%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1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전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경기 전국기준 시청률은 KBS 2TV가 8.5%, JTBC가 5.7%를 기록했다.
평일 오전 방송사 시청률이 1%에 미치지 못한다. 그간 월드컵에 대한 기대와 비교해 시청률 수치는 높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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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에서 역전승을 일군 만큼 다음 경기에 대한 관심도 커질 전망이다.
조별리그 2차전은 오는 19일 개최국인 북중미 강호 멕시코와 맞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