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월 7900원에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 출시

한 달간 신규 가입자는 두 번째 달 구독료 무료

방송/통신입력 :2026/05/26 09:33    수정: 2026/05/26 09:35

SK텔레콤은 광고 없이 유튜브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구독 상품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구독 서비스 플랫폼 ‘T우주’에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상품을 월 7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는 광고로 인한 끊김 없이 동영상 대부분을 시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저장과 백그라운드 재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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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텔레콤

내달 30일까지 T우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에 가입하면 두번째 달 구독료는 무료다.

이승하 SK텔레콤 프로덕트 담당은 “가입자가 유튜브를 T우주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구독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