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협회, ‘2026년 서울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 개최

10개 분야 12팀 8월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진출

디지털경제입력 :2026/05/21 15:36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는 지난 20일 표준협회 퓨처밸류캠퍼스 강남에서 서울지역 12개 분임조가 참가한 ‘2026년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를 개최했다.

DB손해보험·서울교통공사·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등 12개 분임조는 빅데이터·AI,서비스, 현장개선 등 10개 부문에서 최근 1년 간의 품질혁신 개선 사례를 발표했다.

이경근 한국표준협회 경영품질원장(전무)이 '2026년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 대회 참가 분임조는 8월 말 전주에서 열리는 ‘국가품질혁신대회(제52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진출한다. 이날 함께 진행된 품질경영 유공자 시상에서는 조민성 DB손해보험 본부장이 한국표준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경근 표준협회 경영품질원장은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바탕에는 품질경쟁력을 견인한 품질분임조의 노력이 항상 있었다”며 “이번 서울 대회를 시작으로 17개 시도에서 펼쳐지는 품질분임조경진대회가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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